Magazine
엔엔티 매거진
제품 페이지가 한 줄로 적고 지나가는 것들이 있습니다. 240초, 20개비, 2,600mAh 같은 수치가 실제로 무엇을 바꾸는지는 표 한 칸에 담기지 않습니다. 매거진은 그 한 칸을 한 편으로 늘려 쓰는 자리입니다.
엔엔티 매거진에는 어떤 글이 있나요?
매거진에는 퓨리틱의 240초 타이머 방식, 엔엔티 스틱 5종의 향 계열, 스틱 개비당 비용 세 편의 글이 있습니다. 제품 페이지가 한 줄로 적는 사실을 한 편 분량으로 풀어 쓰는 자리입니다.
세 편 모두 엔엔티가 직접 씁니다. 다루는 수치는 퓨리틱 페이지와 스틱 페이지에 적힌 것과 같은 값이고, 매거진에서 그 값을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. 브랜드가 왜 이런 방식으로 제품을 설계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브랜드 페이지에 있습니다.
매거진과 가이드는 무엇이 다른가요?
가이드는 무니코틴 궐련형이라는 범주를 처음 접한 분을 위한 설명이고, 매거진은 한 가지 주제를 끝까지 파고드는 글입니다. 같은 수치를 다루더라도 가이드는 정의를, 매거진은 그 수치가 실제 사용에서 무엇을 바꾸는지를 씁니다.
그래서 순서를 정한다면 가이드를 먼저 읽고 매거진으로 넘어오는 쪽이 편합니다. 짧게 확인하고 싶은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 모아 두었습니다.
Articles
글 목록
-
240초 타이머 방식은 무엇을 바꾸나요
퓨리틱은 흡입 횟수가 아니라 시간으로 한 번의 사용을 끊습니다. 예열 30초와 240초가 실제 사용에서 만드는 차이.
-
엔엔티 스틱 5종 향 계열 지도
블루베리·멘솔·복숭아·수박, 그리고 아직 공개하지 않은 한 종. 무엇을 기준으로 다섯을 나눴는지.
-
엔엔티 스틱 개비당 비용 계산
한 갑 4,200원을 20개비로 나누면 얼마인가. 디바이스 값까지 포함한 계산.
어떤 순서로 읽으면 되나요?
기기를 먼저 정할 생각이면 타이머 글부터, 향을 먼저 정할 생각이면 향 계열 글부터 읽는 쪽이 빠릅니다. 비용 글은 두 가지를 다 정한 뒤에 읽으면 숫자가 바로 맞아떨어집니다.
타이머 글은 퓨리틱이 한 개비를 끊는 방식을 다룹니다. 예열 30초와 사용 240초를 더해 한 개비에 약 4분 30초가 걸리고, 그 시간 안에서 몇 모금을 어떻게 나눌지는 쓰는 사람이 정한다는 이야기입니다. 흡입 횟수를 세는 방식과 무엇이 다른지도 표로 나란히 놓았습니다.
향 계열 글은 스틱 5종을 한 표에 모읍니다. 오아시스 믹스는 블루베리, 프로스트 그린은 멘솔, 핑크 블룸은 복숭아, 썬 브리즈는 수박이고, 샤인 옐로우 한 칸은 아직 비워 두었습니다. 확인되지 않은 향을 그럴듯하게 채우면 확인된 네 칸까지 함께 의심받기 때문입니다.
비용 글은 나눗셈 한 번으로 시작합니다. 한 갑 4,200원을 20개비로 나누면 개비당 210원이고, 디바이스 49,900원은 쓸수록 개비당 몫이 줄어드는 일회성 비용입니다. 갑 단위 가격표만 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.